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봉변 -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타벅스에서 뜨거운 커피에 봉변



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뜨거운 커피 봉변을 당했다.

 

토요일, 말리부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러 간 일행을 기다리며 메르세데스 컨버터블을 타고 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파파라치들이 몰려들어 사진을 찍던 중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한 여성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동차 프론트 후드에 뜨거운 커피를 뿌렸다고 한다. 이 과정에서 십여명의 파파라치가 커피에 젖었고 비싼 카메라 장비에도 커피가 튀었다고. 다행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별다른 피해없이 그 자리를 벗어 났다고 한다.
 
파파라치들의 한마디 : 뜨거운 커피는 사람이나 민감한 기기에 던지는 게 아녜요 위험한 무기(뜨거운 커피)로 공격하거나 사유재산 고의훼손으로 고소될 수도 있거든요.


그 소동을 지켜봤다는 한 네티즌은 파파라치들이 방해가 되니 옮겨 달라는 여성의 요구를 거절하고 오히려 바닥에 쓰러뜨리고 자동차열쇠를 뺐기까지 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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